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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싱싱이 글쓴날 2022.05.29 조회 115
제목 : 임플란트
벌써부터 여름으로 착각할만큼 건조하고 덥네요
기다리는 비는 오지않고  흙먼지만 풀풀...
조금 심어놓은 옥수수밭에 물을주고있습니다
내일 새벽 전국에 비 소식은 있던데 핸드폰으로 보는 우리지역 날씨에는
비 소식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믿기어렵게 검색이 되고있어요
날씨는 날씨대로 걱정이고 저는 흔들리는 이 때문에 걱정입니다
몇달전에 어금니 하나를 빼고 며칠전에서야 임플란트를 마무리 했는데
기다리지도 않고 다른 이가 다시 염증이 생겨 아프고 흔들리고ㅠ
임플란트 한 이가 벌써 몇개째인데 또... ㅜㅜ
아프고 흔들려서 음식을 씹지도 못하다가 결국 또다시 송곳니쪽에 두개나 이를 빼고 말았어요
하.....
아직은 이가 건강해야 할 나이임에도 어쩐데요..
치과는 갈 때마다 온몸에 힘이들어가고 두손을 꽉 잡고 무섭단 말입니다요..


[싱싱이]님 이2022-05-29 오후 7:24:28에 남긴글
첨부파일 :
차자꽃
에궁 어떡해요
치과는 정말 무서워요
그러기 전에 관리해야하는 데 차일피일하다보면'
치료시기를 놓치게 되고 그렇더라구요
저도 잇몸이 아파서 치료받느라고 계속 병원에 다녔어요'
한개는 아무래도 빼야할것 같다는데 아직은 버텨보려고요

요즘은 대상포진에 걸려서 꼼짝 못하고 있어요
에방주사를 맞았는데도 걸리네요
좀 덜 아프다고 하는데도 아프고 가렵고 ㅠ
싱싱이님
치료 잘 받고 얼른 나아요
22.06.01. 17:52

답글 삭제 수정
싱싱이
대상포진 엄청 아프다던데 고생하시네요
예방주사 맞으면 안 걸리는줄 알았는데 치자꽃님도 이래저래 고생을 많이하시고 계시네요 ㅜ
저는 잇몸에 염증이 심해 처방해준 약을 먹고 어제 치과 갔는데 잇몸이 워낙 안좋아 
인공뼈 이식을 하고 꿰매고 왔어요 ㅠ
마취가 풀리니 얼마나 아픈지 집에 오자마자 약을 먹었더니 괜찮아지더라고요
22.06.01. 20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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